제목을 처음 듣는 사람이더라도 싸이월드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노래 Clean & Dirty.
가사는 모두 영어로 씌여져 있지만 의외로 일본곡인 덕분에 ‘아, 그래서 내가 가사를 알아 듣기 힘들었구나.’ 하고 안심하게 된다.
후렴구가 킬링파트인 보통 노래와는 다르게 칩튠 사운드로 시작되는 도입부가 모든 걸 다해주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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