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서 오늘 선곡도 우아하게.
시간이 한참 흘러 충분히 회색으로 변해버린 줄 알았던 프라이빗한 기억에 다시 온전한 색을 입혀주는 그런 음악이랄까…
일본풍 뉴에이지의 감성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Acoustic Cafe의 Last Carn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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