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스트림 재즈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애시드나 퓨전처럼 변형된 장르의 일부 팀만 좋아하는 내가 추천하는 몇 안되는 재즈곡, 맨해튼 트랜스퍼의 The Offbeat of Avenues.
장르 상 보컬 재즈로 구분되는데, 악기 연주가 아닌 4인의 목소리와 화성으로 풀어내는 푸른 눈의 재즈가 독특하고 매력적이다. 노래를 듣자 마자 아마존에서 충동 구매해버린 앨범으로, 평소에 재즈를 즐겨 듣지 않는 사람이라도 흠뻑 빠질 만큼 매혹적인 팀이다. 이 곡의 하일라이트 구간은 3:30 지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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