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cy로 확립한 스타일이 Drama에서 살짝 비틀거렸지만, Supernova에 이르러 마침내 쇠맛나는 음악 정체성을 완성시킨 우리들의 쇠일러문.

'music > k-pop' 카테고리의 다른 글
뉴진스 - Supernatural 그리고 뉴 잭 스윙 (0) | 2024.07.25 |
---|---|
최유리 - 숲 (0) | 2024.07.02 |
전소미 - Fast Forward (0) | 2023.10.25 |
르세라핌 -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0) | 2023.10.24 |
STAYC - Bubble (0) | 2023.09.25 |